역삼 사무실 임대를 알아보고 계신가요?
공유 오피스 스파크플러스의 신설 브랜드, 오피스B가 20~50인 기업들의 단독층 임대 사무실 역삼 2호점을 지난 12월 30일에 공식 오픈했습니다.
오피스B는 역삼 1호점을 시작으로 20~50인 기업이 좋은 업무 공간과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끔 노력해 오고 있어요.
덕분에 이번 역삼 2호점은 위치, 인테리어, 비용, 계약 기간, 서비스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적의 조건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역삼 사무실 임대를 알아보는 분들을 위해 역삼 2호점의 비용, 계약기간, 위치, 내부 인테리어 등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0인 이하 기업만을 위한 비용과 계약 기간
합리적인 사무실 이전, 관리 비용
20~50인 기업은 아래 4가지 비용 및 리소스로 쉽게 이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오피스B는 스파크플러스의 브랜드로, 지난 9년간 37개의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며 생긴 노하우를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합리적입니다.
인테리어
가구 / 비품 네트워크(WI-FI) 렌탈 및 수리
냉난방비 등 유지 관리
청소 인력
부담 없는 계약 기간
사무실 임대의 계약 단위는 2년입니다. 매일 상황이 변하는 50인 이하 기업에게 2년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오피스B는 최소 3개월부터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과 계약기간만 준비했다면 오피스B가 아닙니다. 50인 이하 기업도 역에서 가까운 단독층 풀옵션 오피스를 즐길 수 있게끔, 최적의 위치, 고급스러운 디자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준비했죠. 5가지 핵심을 살펴보겠습니다.
오피스B 역삼 2호점의 핵심 5가지
역삼역 1번 출구에서 5분 거리
모두가 좋아하는 신축 건물
20인~50인이 널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면적(40평~60평)
고급스러우면서도 알찬 인테리어
필요에 따라 추가 가능한 회의실 (2개 기본)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오피스B 역삼 2호점은 위치, 면적, 인테리어 등 모두 50인 이하 기업에게 최적의 조건을 제안합니다. 위 5가지 핵심에 따라 자세하게 살펴볼게요.
역삼역 1번 출구에서 5분 거리
역삼 2호점은 역삼역 1번 출구에서 약 5분 거리입니다. 심지어 단순히 입구에서 내려갔다가 우회전만 하면 도착할 정도로 길이 쉽죠. 곳곳에 병원, 카페, 은행 등이 포진해서 업무 시간 중에도 충분히 편의시설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신축 건물
역삼 2호점은 2024년에 준공된 신축 건물입니다. 때문에 모두가 활용하는 엘레베이터부터 화장실 등 공용 공간 또한 최신식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도 기계식으로 24시간 동안 활용이 가능하여 미팅이 많은 기업이 외부 고객을 모시기에도 최적의 조건이에요.
20인~50인이 널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면적
오피스B 역삼 2호점은 총 13층으로 운영됩니다. 지하 1층과 1층은 카페와 같은 편의시설이 입주할 예정으로 2층부터 13층이 입주사가 활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리고 2층부터 13층은 20~50인이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면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2층의 경우 40.50평이고 3층부터 13층까지는 57.90평입니다. 2층은 10인부터 30인까지, 3층부터 13층은 20인부터 50인 모두가 널널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죠.
층수 | 지하 1층~1층(편의시설), 2층~13층(사무실) |
면적 | 2층 : 40.50평 / 3층~13층 : 57.90평 |
고급스러우면서도 알찬 인테리어
오피스B는 스파크플러스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지난 9년간 쌓아온 50인 이하 사무실 노하우를 공간에 녹여냈죠. 역삼 2호점은 어떤 인테리어를 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쾌적한 업무 공간 (워크존)
역삼 1호점 입주사들은 이구동성으로 만족하는 부분은 업무 공간이었습니다. 전반적인 톤을 뉴트럴 베이지로 맞춰 안구의 피로감을 덜어줘요. 또한 책상 크기, 동선, 가구 위치까지 고려하여 준비해서 쾌적하게 업무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개방감과 고요함을 갖춘 회의실(미팅룸)
회의실은 한 층당 2개가 준비됐어요. 방음 시설이 부착돼 있어서 어떤 회의를 해도 업무 공간에 있는 임직원들은 조용한 상태로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 통창 유리로 만들어 개방감을 확보했어요. 덕분에 회의를 하면서 좁아진 시각을 환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환기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할 수 있죠.
작은 디테일까지 챙긴 탕비 공간(캔틴)
사무실은 업무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식사를 할 수 있는, 동료들끼리의 스몰챗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때만큼은 편안해야 하죠.
오피스B는 단순히 쓰레기통, 정수기만 제공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쉴 수 있는 책상, 푹신한 의자, 청결을 책임지는 싱크대, 밖에서 보이지 않는 쓰레기통 등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디테일에 집중했습니다.
필요에 따라 추가 가능한 회의실
만약 회의실이 부족하다면, 업무 공간을 조정하여 회의실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최대 3개를 더 추가할 수 있어 평소 회의가 많은 기업이어도 쾌적하게 회의할 수 있어요. 실제로 역삼 1호점 입주사인 트러스테이는 평소 회의가 많아서 회의실을 추가하여 이용 중에 있습니다.
역삼 1호점 고객사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역세권에 있고 직관적이고 이뻐서 사람을 초대해도 안 헤매요.”
커넥트파이클라우드
“평소 회의가 많았는데, 미팅룸을 추가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트러스테이
“가구나 비품을 제공해 줘서 이전 비용이 절감돼서 좋았어요”
플리토
“IoT를 모바일로 관리할 수 있어서 일반 사무실과 차별성을 느꼈어요”
아파트테크
“스파크플러스가 만든 임대 사무실이라 믿음이 갔어요”
닷어스
어느덧 다가온 2025년 푸른 뱀의 해, 역삼역 인근 사무실을 구하고 있다면, 12월 30일에 오픈한 오피스B 역삼 2호점을 둘러보세요. 이미 오피스B 지점에 입주한 기업은 임대 사무실 이전 초기 비용을 절약하고 업무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오피스B는 1월 선릉 1호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니, 선릉 1호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피스B와 상담해보세요